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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O.WHEN(오왠) _ Picture(그림)


My days always ended With you, the same
days are different When I wanted to stop,
I was holding you in my arms When I open my eyes,
I live the same days The sweet words come
into my mind again Because I have a lot
to say to you When a lot of time has passed When we’ve changed a lot No matter how I am Will you picture the dream? I will do so I will imagine you I drew a line on the words
that I could laugh off Busy days often became my excuse I was stupid and I needed you I thank you so much for that When a lot of time has passed When we’ve changed a lot No matter how I am Will you picture the dream? I will do so I will picture you On the days that
I’ll not be good I will be down so many times There will never
be love without pain On all my days and
for all my time The person who’ll be with me When a lot of time has passed When we’ve changed a lot No matter how I am I’ll picture the dream I will do so I’m picturing us

100 Comments

  1. 오르카 Author

    문문-에덴 뮤비에서 나온 사진관이랑 똑같은데 이어지는 뭔가가 있는건지 아님 그냥 같은곳에서 찍은건지.. 같은 소속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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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rma Cruz Author

    HERMOSA CANCIÓN 🎶🎶🎶🎶🎶 m encanto q extraordinaria VOZ tienes 👏👏👏👏porfa sub a español si no es mucho ped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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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성은 Author

    나오는 노래마다 빠짐없이 다 잘듣고 있습니다 오왠님 만의 감성 목소리 다 정말 좋아해요 뮤비가 감동적이네요,,뮤비보고 울뻔한적 잘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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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눈치없는세호 Author

    아… 더팬 나온거보고 잘됬다 생각했습니다 형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좋은노래 계속 해주세요. 저는 언제나 듣고 또 듣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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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 Chang Author

    오늘 TV에 나온 목소리가 훨 좋게 들리는 것이 무엇일까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가수님의 가사에 반했어요. 저 황치열 때문에 팬심이 생기고 BTS에 빠졌는데 제가 좋아 하는 이들이 좀 비슷한 것 같아요. 황치열은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그 실력과 노력이 좋은 것 같고 BTS랑 가수님들은 자신의 이야길 솔직하게 음악에 담아내어서 감동인 것 같습니다. 오늘 TV에서 눈물이 났어요. 저는 그런 사람이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반쪽이 이 늦은 나이에 와도 이 가사가 살수록 그럴 것 같아서 오늘 가수님의 이름을 유투브해 봅니다.멋저요.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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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민수 Author

    빠짐없이 하루엔 늘 끝이 있었고

    니가 있음에 같은 하루도 달라

    그만하고 싶을 땐 널 안고 있었고

    눈을 떴을 땐 같은 하루를 살아

    간지러운 말들이 또 생각나

    해줄 말이 너무나도 많아서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건가요

    나는 그럴 건데요

    그댈 그릴 거에요

    웃어넘길 말들엔 꼭 선을 그엇고

    바쁜 하루는 핑계가 되곤 했죠

    어리석은 나에겐 니가 필요했고

    그게 참 고마워요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건가요

    나는 그럴 건데요

    그댈 그릴 거에요

    잘하지 못할 날들에

    수도 없이 무너지겠지만

    아프지 않을 사랑이란 없을 거야

    내 모든 날들과 내 모든 시간을

    함께 해줄 사람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거에요

    나는 그럴 거에요

    우릴 그리고 있죠

    Reply
  7. My way • Author

    빠짐없이 하루엔 늘 끝이 있었고
    니가 있음에 같은 하루도 달라
    그만하고 싶을 땐 널 안고 있었고
    눈을 떴을 땐 같은 하루를 살아

    간지러운 말들이 또 생각나
    해줄 말이 너무나도 많아서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건가요
    나는 그럴 건데요
    그댈 그릴 거에요

    웃어넘길 말들엔 꼭 선을 그엇고
    바쁜 하루는 핑계가 되곤 했죠
    어리석은 나에겐 니가 필요했고
    그게 참 고마워요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건가요
    나는 그럴 건데요
    그댈 그릴 거에요

    잘하지 못할 날들에
    수도 없이 무너지겠지만
    아프지 않을 사랑이란 없을 거야
    내 모든 날들과 내 모든 시간을
    함께 해줄 사람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거에요
    나는 그럴 거에요
    우릴 그리고 있죠

    Reply
  8. 송희재 Author

    오왠이란 가수를 "오늘"로 처음접해봤는데 진짜 장난없다. 요새 들을노래없어서 잘안듣고있었는데 다시 음악에 눈을 뜨게 해주십니다. 마치 폴킴을 처음 접했을때의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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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정오웬 Author

    [Lyric]

    빠짐없이 하루엔 늘 끝이 있었고

    니가 있음에 같은 하루도 달라

    그만하고 싶을 땐 널 안고 있었고

    눈을 떴을 땐 같은 하루를 살아

    간지러운 말들이 또 생각나

    해줄 말이 너무나도 많아서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건가요

    나는 그럴 건데요

    그댈 그릴 거에요

    웃어넘길 말들엔 꼭 선을 그엇고

    바쁜 하루는 핑계가 되곤 했죠

    어리석은 나에겐 니가 필요했고

    그게 참 고마워요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건가요

    나는 그럴 건데요

    그댈 그릴 거에요

    잘하지 못할 날들에

    수도 없이 무너지겠지만

    아프지 않을 사랑이란 없을 거야

    내 모든 날들과 내 모든 시간을

    함께 해줄 사람

    많은 시간들이 지날 때

    우리가 많이 변했을 때

    어떤 나일지라도

    꿈을 그릴 거에요

    나는 그럴 거에요

    우릴 그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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